| 눈가리고 아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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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무식 | 작성일 | 2020-04-19 |
| 조회 |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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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현재 광양에 사는 김영신씨 입니다
법고을에 공증서류 확인하면 알수 있는데 양심까지 속여가며 왜 눈 가리고 아웅하는지? 어음 할인을 할려고 부산 인플랜을 비롯해 어음 할인업체 스무군데 정도 할인이 되는지 해달라 대표자와 얘기 다 되었다 하면서 실상은 거짓! 한달동안 어음 할인으로 얼마나 전화를 했으면 할인업자가 장난 그만 좀 치라고 했을까요 5천만원 공증받을때 법인등기부등본 발급바용이 없어 우리가 갈때까지 법원밖에서 한숨을 내쉬 며 기다렸던 그리고 강경모전무가 만원을 건네주 는 모습을 저 지인 김영신 감교숙 김강우 세 사람이 봤는데도 오리발이시라 "후" 불면 날아갈 절체절명의 위기였었는데 잔고증명 수수료엔 안쓰고 본인들 독촉해온 빚 갚는데 쓰고 비양심! 그리고 양산 통도사에 거주하는 김종진씨도 본인 승용차를 입고하고 7백만원 자동차대출을 1년7개월 전에 받고 이자를 못 갚아 차는 못 찾으며 지인 된다는 누님 개인돈 3천만원도 1년6개월 넘게 못 갚아 지금까지도~~ 진실은 법 앞에 평등하다니 밝혀질것이고 돈 빌렸던 돈 빌릴 예정 인 선의의 피해자들이 없어야겠죠 땅값 질권설정 해서 잔고증명하는 꼼수는 안통할겁니다 본인들 의 땅값으로 땅 매입하고 사업권 허가가 가능한지는 구청직원포함 모든 분들이 볼것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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