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강동 정자지구 아파트 시행을 빙자한 투자금,차용금등의 사기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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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무식 | 작성일 | 2020-04-18 |
| 조회 | 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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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내에 5억원을 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대우
건설 김형 대표가 토지대금의 20% 약 백억원을 한 두달 미래에셋증권에 예치해 잔고증명을 받으면 이사회를 열어 브릿지자금,PF자금등을 풀어 준다고 일정산업개발에 돈이 없으니 편법이지만 수수료를 주고서라도 질권설정하여 잔고증명을 받으라고 재촉하여 그 말을 지인분은 믿고 공증 을 통해 5천만원의 거금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 약속은 이행될 기미는 보이지 않아 작년 11월12일 제가 북구청을 방문해 해양관광개발과 김상진씨와 담당과장,민원지적과 남다름 여작원과 담당계장,정재철 비서실장님등을 만나 사업자의 윤리 도덕성 결여, 사업능력과 자기자금 전무한 상황,혹시라도 언론플레이로 언론에 이슈화 될 경우 치고 빠지는 식의 투자금,차용금등읗 가로채는 피해상황 속출등을 걱정 염려하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작년 11월12일 열렸던 간담회도 채권자의 강력한 독촉으로 면피용이자 6개월 넘게 북구청에서 MOU체결이란 상습거짓말을 잠시 잠재운 연극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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