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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복제폰 만들어 사찰하는 더불어민주당
작성자 김성규 작성일 2020-04-13
파일 더불어민주당 불법행위 신고.hwp  조회 67
이 내용은
20.4.06일자 동아일보(채널A), 중앙일보, 조선일보(TV조선), 대검찰청 4곳에
143장 등기로 보낸 내용중, 줄인 41장입니다.

홈페이지 등재 취지는
1.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함,
2. 언론도 보도하지 않는, 개개인이 겪고있는 정치에 희생되는 현실
3. 문파 (불량배 더불어민주당 선거운동원) 의 불법과 부패가 난무하는 정치비극 공개이며,

저는 공무원 출신으로
발달장애아이를 둔 아픔이 있는 엄마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불법복제폰 만들어 제 가족을 사찰한 지 10년이며,
문빠(불량배)가 불법복제폰으로 제가 밤 자는 시간에도 데이터 사용한
3년간의 폰요금을 제가 모두 납부했으며,

문재인정부의 좌파성 판사 장악으로
원고(저)승소할 내용을 피고(허성곤 김해시장) 승소로 판결 조작하는
저의 체험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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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