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지역자활센터는 24일 부산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자활참여주민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놀이동산과 숲 체험을 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지역주민과 자활참여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족친화 프로그램이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자활참여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2016년부터 매년 지역주민과 함께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