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유포석보
북구 정자동 소재
시지정기념물 제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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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석보
현황
지정현황 : 시지정기념물 제17호 (1998. 10. 19 지정)
소재지 : 정자동 625번지 일원
축성시기 : 조선시대
지정구역 : 52필지 37,362.7㎡
부대시설 : 문화재안내판 1, 도로표지판 1, 경고문 2
연혁
이 성은 조선조 전기에 설치된 석보로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왜구 방비를 목적으로 문종 즉위년(1450년)에 처음 목책 설치를 시작하여 세조 원년(1455년)에 완료하였다.
그러나 단종 즉위년(1452년)에 다시 석축으로 개축하는 것이 논의 되기 시작하여 세조 5년(1459년)에 완료하였다고 한다.
이곳에는 병영과 울산, 경주 양진의 병사가 교대로 주둔하면서 수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현재 남아있는 체성은 구릉기슭의 낮은 평지와 계곡을 성내로 삼고 그 주위를 협축한 포곡성 형태이며, 둘레 880m, 현존높이 1.2m 규모이다.
찾아오시는길
울산공항 → 북구청 : 2.15㎞ / 3분 소요
태화강역 → 북구청 : 5.18㎞ / 11분 소요
시외고속버스터미널 → 북구청 : 6.64㎞ / 15분 소요
울산역(KTX) → 북구청 : 33.89㎞ / 54분 소요
북구청에서 감포강동동방면 31번 국도. 정자삼거리에서 좌회전 250m지점 위치(10Km, 17분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