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대안동 쇠부리터
북구 대안동 소재
시지정기념물 제44호
확대보기
대안동 쇠부리터
현황
지정현황 : 시지정기념물 제44호 (2006년 1월 26일 지정)
소재지 : 북구 대안동 산177번지
규모(수량) : 가마의 규모가 100㎝, 지름 200㎝
지정구역 : 1필지 1,660.8㎡
연혁 및 지정사유
삼한시대 이래 영남지역 최대 철생산지였던 달천철장의 토철을 이용하여 쇠를 생산하던 쇠부리터는 울산, 경주, 밀양, 청도 일대에 약 120여기 이상 존재함(권병탁 교수)

그 중 1기였던으로 판단되며,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과 작은 천(川)이 옆에 있어, 쇠부리작업에 필요한 연료(숯)과 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 이곳에 위치한 것으로 보임.

현재 토둑, 爐 일부가 잘 남아 있고, 주변에 관련 유적 및 쇠똥(슬래그)이 산재하고 있어 이 분야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되므로,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함이 타당함.
찾아오시는길
울산공항 → 북구청 : 2.15㎞ / 3분 소요
태화강역 → 북구청 : 5.18㎞ / 11분 소요
시외고속버스터미널 → 북구청 : 6.64㎞ / 15분 소요
울산역(KTX) → 북구청 : 36.18㎞ / 58분 소요
북구청에서 경주방면으로 7번 국도. 매곡산업단지 지나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어전마을 방면으로 5.1Km(35분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