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강동화암 주상절리
북구 산하동 소재
시지정기념물 제42호
확대보기
강동화암 주상절리
현황
지정현황 : 시지정기념물 제42호(2003. 4. 24 지정)
소재지 : 산하동 952-1번지 일원
축성시기 : 신생대 제3기
보호구역 : 1필지 7,681.6㎡
부대시설 :휴게정자, 화장실, 문화재안내판 2, 도로표지판 2
연혁
화암 주상절리는 북구 화암동 화암마을 화암(꽃바위) 해변 일대에 분포하는 유적으로 신생대 제3기 중신세(약2,000만년전)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이 난류를 일으키면서 냉각할 동안 유동방향이나 등온면에 수직되는 방향으로 군집주상체를 형성시켜 성인적으로 높은 학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유적은 우리나라 특히 동해안에 나타나는 주상절리 중 용암 주상절리로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평가될 뿐 아니라 주상체들은 좁은 구역내에서 그들은 거의 수평(대표적 방향) 내지 거의 수직되게 가지런한 목재더미처럼 방향을 휘어가며 배열되고 있고 그들의 횡단면은 꽃무늬를 보여주고 있어 화암(花岩)이라는 지명이 시사해 주듯이 높은 경관적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성인과 지질시대의 학술적 관점과 경관적 가치가 크다.
찾아오시는길
울산공항 → 북구청 : 2.15㎞ / 3분 소요
태화강역 → 북구청 : 5.18㎞ / 11분 소요
시외고속버스터미널 → 북구청 : 6.64㎞ / 15분 소요
울산역(KTX) → 북구청 : 36.48㎞ / 57분 소요
북구청에서 감포강동동방면 31번 국도. 정자삼거리에서 좌회전 2.4Km지점 위치(12Km, 23분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