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중산동 취락유적
북구 중산동 소재
시지정기념물 제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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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동취락유적
현황
지정현황 : 시지정기념물 제41호(2003. 4. 24 지정)
소재지 : 중산동 656-1번지 일원
축성시기 : 삼한∼삼국시대에 해당하는 취락유적
지정구역 : 16필지 15,663㎡
부대시설 : 도로표지판 2, 문화재안내판 1
연혁
이 유적은 옛 사람들의 집단거주이였던 곳으로 중산리 이화마을과 갓안마을이 형성되어 있는 지역에 위치한다. 태화강 북쪽 지역을 대표하는 삼한 후기 ~ 삼국 후기시대 취락유적이다.
2002년 발굴기관과 시굴조사에서 주거지, 작업장, 방어시설 등이 확인되어 당시 취락의 구성, 범위, 배치 및 주변 지역과의 교류, 변천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며, 또한 사로국에서 신라로 성장해 가는 신라 초기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인접한 중산동 고분군(기념물 제9호)을 축조한 주인공들이 바로 이 취락 사람들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들은 살아있던 사람들이 생활공간과 죽은자들의 영역을 철저하게 분리하였다.
또한 그들이 사용한 생산도구 중 철기구는 당시의 대표적인 철생산지였던 달천철장(기념물 제40호)의 철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찾아오시는길
울산공항 → 북구청 : 2.15㎞ / 3분 소요
태화강역 → 북구청 : 5.18㎞ / 11분 소요
시외고속버스터미널 → 북구청 : 6.64㎞ / 15분 소요
울산역(KTX) → 북구청 : 31.89㎞ / 48분 소요
북구청에서 경주방면 7번 국도. 화정마을입구에서 우회전하여 월성유치원방면(9Km, 14분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