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관문성
북구 중산동에서 울주군 두동면 일대
국가사적 제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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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성
현황
지정현황 : 국가사적 제48호(1963. 1. 21지정)
소재지 : 북구 중산동(동대산) ∼ 울주군 두동면(치술령 망부석)
축성시기 : 신라 성덕왕 21(722년)
지정구역 : 30필지 992,124㎡
부대시설 : 문화재안내판 1, 도로표지판 6, 경고문 2, 탐방로 안내판 15
연혁
왜구가 신라의 수도인 경주로 침입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722년(신라 성덕왕 21년)에 돌로 쌓은것이다. "삼국유사"에는 각간 원진이 39,262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원래는 모벌군성, 모벌관문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시대에 들어와 관문성으로 부르게 되어 지금에 이르고있다.
관문성이라고 한 것은 이 성이 경주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곳 사람들은 이 성을 만리성이라고도부른다.
길이 40~50cm로 다듬은 돌을 5단 내지 6단으로 쌓고 그 위에 자연석을쌓았는데, 위로 쌓아 올리면서 폭을 좁혀가는 물림쌓기 방법을 썼다.
경주시 외동읍의 서쪽 해발 765m의 치술령 줄기 남쪽에서부터울산광역시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따라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의 동쪽산아래까지 뻗어 있어서 전체 길이가 약 12km에 이른다.
찾아오시는길
울산공항 → 북구청 : 2.15㎞ / 3분 소요
태화강역 → 북구청 : 5.18㎞ / 11분 소요
시외고속버스터미널 → 북구청 : 6.64㎞ / 15분 소요
울산역(KTX) → 북구청 : 35.04㎞ / 51분 소요
북구청에서 경주방면 7번 국도. 태화고등학교 방향으로 학교 앞에서 10m지점 위치(10.6Km, 12분소요)